FAQ

자주 묻는 질문

통신·렌탈 신청부터 체류·근로·한국 생활까지, 외국인이 자주 묻는 질문 58개를 공식 안내와 함께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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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S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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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안내입니다. 개인의 체류·계약 조건은 담당 기관과 실제 계약서에서 확인하세요.

58개 질문

MCLINK 상담·렌탈

카카오톡 상담에서 상품·기간·비자 조건을 확인한 뒤 발급받은 신청 링크로 진행합니다. 신청 정보 → 서류 → 계약서 확인·서명 → 얼굴 확인 순서이며, 접수 후 검토·결제·배송 안내가 이어집니다. 공개 홈페이지에서는 개인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상담 시작하기 ↗

현재 웹 신청서는 E-9(비전문취업)과 E-7(특정활동) 비자를 선택해 신청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른 체류자격이라면 신청 전에 카카오톡 상담에서 가능 여부를 먼저 확인하세요. 체류기간이 계약기간보다 짧으면 출국 시 반납·정산 절차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신청 가능 여부 상담 ↗

MCLINK 카카오톡 채널에서 사용할 언어를 선택하고 문의 내용을 남겨주세요. 웹 신청서는 기존 19개 언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자동 안내와 직원의 직접 상담 가능 언어·시간은 다를 수 있으므로 채널에서 확인하세요.

상담 채널과 이용 방법 ↗

E-9 비자 고객은 계약 시 보증금 200,000원을 내고, E-7 비자 고객은 보증금이 면제됩니다. 보증금은 계약이 끝나 기기 반납과 정산을 마친 날부터 7영업일 이내에 돌려드리며, 공제할 금액이 있으면 내역과 근거를 먼저 안내합니다. 월 렌탈료·계약기간·총 렌탈료는 서명 전에 신청 화면과 계약서에서 꼭 확인하세요.

조건 확인 상담 ↗

상담에서 안내한 공식 신청 경로에서 필요한 항목과 동의 내용을 확인한 뒤 제출하세요. 현재 신청서는 외국인등록증 앞·뒷면, 통장 사본, 급여 증빙, 근로계약서를 안내합니다. 상담 전에 무작정 사진을 보내거나, 출처를 모르는 링크에 비밀번호·인증번호를 입력하지 마세요.

공식 신청 경로 확인 ↗

신청서에서 상품별로 정해진 날짜 중 매월 납입일을 고릅니다. 결제는 회사가 보낸 결제링크나 확인된 계좌이체로 하며, CMS 자동이체는 별도의 출금 동의와 등록을 마쳐야 시작됩니다. 계약서 서명만으로 자동출금이 승인되지는 않습니다.

납입 방법 상담 ↗

현재 계약서 기준으로 렌탈료가 14일 이상 연체되면 기기 이용 제한이나 회수를 요구할 수 있고, 연체금액에 연 12%의 지연손해금이 붙을 수 있습니다. 납입일을 지키기 어려우면 납입일 전에 상담으로 먼저 알려주세요. 급여일과 맞지 않는다면 신청 단계에서 납입일을 다시 확인하세요.

납부 일정 상담 ↗

만료되었거나 이미 사용된 링크는 재사용할 수 없습니다. 카카오톡 상담에서 새 링크 또는 접수 상태 확인을 요청하세요. 요금·약관이 변경된 안내가 뜨면 새 조건을 확인한 뒤 진행해야 합니다. 제출이 끝났는지 불분명하면 같은 신청을 반복하기 전에 확인하세요.

신청 상태 문의 ↗

같은 금액을 바로 다시 결제하지 말고 거래 일시·금액과 표시된 상태를 확인해 상담하세요. 결제사의 승인 결과와 플랫폼 반영이 확인되어야 납부 상태가 바뀝니다. 보증금과 월 렌탈료는 별도 거래일 수 있습니다. 전체 카드번호·비밀번호는 보내지 마세요.

결제 확인 상담 ↗

기기를 받기 전 취소, 법에 따른 청약철회·해제, 회사 잘못이나 기기 하자로 인한 해지는 위약금이 없습니다. 단순 변심으로 중도해지하면 남은 기간 렌탈료의 10%가 위약금이며, 남은 렌탈료 전액을 한 번에 청구하지 않습니다. 먼저 상담에서 현재 신청·출고·결제 상태를 확인하고, 산식과 금액은 서면으로 안내받으세요.

취소·해지 상담 ↗

계약이 끝나거나 해지되면 7일 이내에 기기를 회사에 반납해야 합니다. 반납 방법과 주소는 상담에서 안내받으세요. 반납하지 않으면 법적 조치가 진행될 수 있으니 출국 일정이 있다면 미리 알려주세요.

반납 방법 상담 ↗

통상적인 마모, 자연 고장, 제조 결함은 청구하지 않습니다. 고객 잘못이 확인된 분실·도난·파손만 배상하며, 배상 기준과 한도는 서명 전 요금표와 계약서에 금액으로 표시됩니다. 분실했다면 먼저 통신사에 정지를 요청하고 MCLINK에 분실 시점과 상황을 알려주세요.

고장·분실 상담 ↗

출국 일정이 정해지면 가능한 한 빨리 상담으로 알려주세요. 중도해지 위약금·남은 납부액·기기 반납·보증금 정산 순서로 확인합니다. 출국 전에 반납과 정산을 끝내야 보증금 반환과 통신 해지를 문제없이 마칠 수 있습니다.

출국 전 정산 상담 ↗

안 됩니다. 렌탈 기기의 소유권은 회사에 있어 다른 사람에게 양도·판매하거나 담보로 맡길 수 없습니다. 휴대폰을 바꾸고 싶다면 상담에서 해지·교체 방법을 먼저 확인하세요.

계약 조건 상담 ↗

통신·휴대폰

통신사·상품에 따라 필요한 서류가 다릅니다. 여권으로 가입할 수 있는 방문객용 선불 상품도 있지만, 데이터 전용인지 통화·문자와 휴대폰 본인인증이 가능한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체류 상태, 사용할 기간, 필요한 기능을 상담 시 알려주세요.

KT 외국인 선불 서비스 안내 ↗

문자 수신과 휴대폰 본인인증은 서로 다른 기능입니다. 통신사에 등록된 영문 성명·생년월일·외국인 구분과 입력값이 같은지 확인하세요. 선불·데이터 전용·법인 명의 등 회선 조건도 확인해야 합니다. 인증번호나 비밀번호는 상담원에게 보내지 마세요.

통신 개통 가이드 ↗

먼저 가입한 통신사의 분실·이용정지 창구에 문의하세요. 금융·결제 앱을 사용했다면 해당 서비스에도 접근 차단 방법을 확인하세요. 렌탈 기기라면 MCLINK에 분실 시점과 상황을 알려 계약상 처리 절차를 안내받으세요. 이 페이지에 비밀번호·카드번호를 입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MCLINK 상담 ↗

KT 안내 기준으로 본인이 직접 방문하면 외국인등록증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대리인이 가면 명의자의 외국인등록증과 여권, 명의자가 서명한 동의서(여권 서명과 같아야 함), 대리인 신분증이 필요합니다. 외국인등록증이 나오기 전 여권으로 개통하는 조건은 통신사와 요금제마다 다르니 매장이나 고객센터에 먼저 확인하세요.

KT 가입신청 구비서류 안내 ↗

선불 유심은 약정 없이 먼저 충전한 만큼 쓰는 방식입니다. KT 기준으로 ARS, kt.com, 전국 KT 매장에서 충전할 수 있고 자동충전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후불 요금제는 쓴 요금을 매달 청구받는 방식이므로, 한국에 머무는 기간과 사용량을 생각해 고르고 가입 조건은 매장에서 확인하세요.

KT 선불USIM 가입 안내 ↗

네, 번호이동으로 가능합니다. 옮기려는 통신사 대리점에 신분증을 가지고 가서 신청하며, 기존 통신사를 먼저 해지하면 안 됩니다. KT 안내 기준으로 요금 연체 고객과 선불요금제·임대폰 이용 고객은 번호이동이 안 되고, 번호이동 후 3개월 동안은 다시 번호이동을 할 수 없습니다.

KT 모바일 번호이동가입 안내 ↗

판매 목적이 아니라 본인이 쓰려고 가져온 기기는 모델별 1대까지 적합성평가가 면제됩니다. 다만 한국 통신사의 유심이나 eSIM이 그 기기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는 개통 전에 통신사 매장에서 확인하세요.

찾기쉬운 생활법령 전자제품 및 통신용품 구매 ↗

eSIM은 기기에 eSIM 모듈이 들어 있는 모델에서만 쓸 수 있습니다. KT 안내 기준으로 eSIM은 선불요금제를 지원하지 않고, 외국인은 30일 안에 2회선을 넘으면 가입이 제한되며, 발급 비용 2,750원이 나중에 청구됩니다. 외국인 셀프 개통 가능 여부는 통신사마다 다를 수 있으니 매장이나 고객센터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KT eSIM 가입/요금제 안내 ↗

단말기 지원금이나 선택약정 요금할인을 받았다면, 약정기간 안에 해지하거나 다른 통신사로 번호이동할 때 위약금(할인반환금)이 생깁니다. 계산 기준은 통신사, 요금제, 가입 시점마다 다릅니다. 해지 전에 통신사 고객센터나 홈페이지에서 예상 금액을 꼭 조회하세요.

찾기쉬운 생활법령 휴대전화 이용해지와 미환급액 ↗

모르는 문자의 링크는 누르지 않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이미 눌렀거나 앱을 설치했다면 118(한국인터넷진흥원 해킹·스팸·개인정보침해 상담)에 상담하세요. 누구에게도 인증번호나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말고, 돈이 빠져나갔다면 바로 거래 은행에 지급정지를 요청하세요.

KISA 보호나라 (118 상담) ↗

바로 돈을 보낸 은행이나 받은 쪽 은행 콜센터에 전화해 피해 신고와 계좌 지급정지를 요청하세요. 경찰청 112나 금융감독원 1332로 전화해도 연결할 수 있습니다. 지급정지 신청 후 3영업일 이내에 경찰서에서 받은 사건사고사실확인원 등을 가지고 그 은행 영업점에 피해구제를 신청해야 합니다.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지킴이 피해 시 대처방법 ↗

엠세이퍼(msafer.or.kr)의 가입사실현황조회로 내 명의로 개통된 통신 회선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입제한서비스를 신청하면 내 명의의 새 휴대폰 개통을 미리 막을 수 있습니다. 외국인 이용 가능 여부와 본인 확인 방법은 부정가입·명의도용 방지 상담센터(1670-1382, 평일 09:00~18:00)에 확인하세요.

엠세이퍼 명의도용방지서비스 ↗

KT 안내 기준으로 외국인 본인이 외국인등록증과 여권을 가지고 KT플라자나 대리점을 방문하거나, My KT에서 본인 인증 후 해지할 수 있습니다. 대리인은 해지할 수 없으니 출국 전에 직접 처리하세요. 다른 통신사는 절차가 다를 수 있으니 이용 중인 통신사에 확인하세요.

KT 모바일 해지 구비서류 안내 ↗

체류·행정

입국한 날부터 90일을 넘겨 한국에 머무를 예정이라면, 입국한 날부터 90일 이내에 외국인등록을 해야 합니다. 먼저 하이코리아(hikorea.go.kr)에서 방문 예약을 한 뒤, 사는 곳을 관할하는 출입국·외국인관서에 가서 신청합니다. 예약이 밀릴 수 있으니 입국 후 바로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외국인등록증 안내 ↗

기본 서류는 여권, 체류지(사는 곳) 입증서류, 여권용 사진 1장(3.5cm×4.5cm)입니다. 체류자격에 따라 추가 서류가 있으니 공식 안내의 체류자격별 제출 서류를 미리 확인하세요. 외국인등록증이 나오기까지 걸리는 기간은 관서와 시기마다 다를 수 있으니 신청할 때 안내를 확인하세요.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외국인등록증 안내 ↗

출입국·외국인관서에 가기 전에 하이코리아(hikorea.go.kr)에서 방문 예약을 먼저 하세요. 예약은 신청한 다음 날부터 가능하고, 오늘 방문할 예약은 할 수 없습니다. 예약 시간보다 5분 넘게 늦거나 관서·창구를 잘못 고르면 예약이 무효가 될 수 있습니다. 예약 관련 문의는 1345로 하세요.

정부24 방문 예약 신청(출입국) 안내 ↗

외국인등록을 한 사람이 이사하면 새 집에 전입한 날부터 15일 이내에 신고해야 합니다. 새 주소의 시·군·구청, 읍·면·동 주민센터 또는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에 신고합니다. 신고하지 않으면 100만 원 이하의 벌금 대상이 될 수 있으니 기한 안에 꼭 신고하세요.

찾기쉬운 생활법령 외국인등록 및 변경신고 ↗

하이코리아 전자민원은 체류기간 만료일 3~60일 전(토·일·공휴일 제외)에 신청할 수 있고, 방문 예약은 만료일 1일 전까지 가능합니다. 처리기간은 신청일부터 15일 이내이며, 수수료는 6만 원(결혼이민 F-6은 3만 원)입니다. 만료 직전에는 전자 신청이 안 될 수 있으니 여유 있게 신청하고, 체류자격별 서류는 하이코리아에서 확인하세요.

정부24 등록외국인의 체류기간 연장허가 안내 ↗

네. 여권 번호, 발급일, 유효기간이 바뀌면 15일 이내에 체류지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에 신고해야 합니다. 하이코리아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방문 예약 후 방문할 수 있고, 수수료는 없습니다. 15일이 지나면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새 여권을 받으면 바로 신고하세요.

정부24 등록외국인의 등록사항 변경 신고(여권 변경) ↗

법무부가 2022년 4월부터 다시 시행한 기준에 따르면 E-9, E-7 등 대부분의 등록외국인은 출국한 날부터 1년 이내에 다시 들어오면 재입국허가가 면제됩니다. 다만 남은 체류기간이 1년보다 짧으면 남은 체류기간 안에 들어와야 합니다. 개인 상황에 따라 제한될 수 있으니 출국 전에 하이코리아나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에서 확인하세요.

법무부 재입국허가 면제 재시행 안내 ↗

근로

2026년(1월 1일~12월 31일) 최저임금은 시간당 10,320원이고, 월 209시간 기준 월 환산액은 2,156,880원입니다. 시급이 이보다 적다면 고용노동부에 상담하세요. 참고로 2027년 최저임금은 시간당 10,700원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최저임금위원회 연도별 최저임금 결정현황 ↗

고용노동부 노동포털(labor.moel.go.kr)에서 임금체불 진정서를 온라인으로 내거나, 회사 주소를 관할하는 고용노동관서 고객지원실에 방문해 상담 후 진정할 수 있습니다. 처리기간은 25일(토요일·공휴일 제외)이며 필요하면 연장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은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유료, 평일 09:00~18:00)에 문의하세요.

노동포털 체불임금 해결 방법 ↗

사업주가 임금을 주지 못하면 근로복지공단이 대신 지급하는 대지급금 제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문의 1588-0075). 퇴직자는 임금과 퇴직금을 합쳐 최대 1,000만 원(각 최대 700만 원), 재직자는 최근 3개월 임금 기준 최대 7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 기한과 조건이 있으니 노동관서 진정을 먼저 진행하면서 공단에 확인하세요.

노동포털 체불임금 해결 방법(대지급금) ↗

외국인력상담센터(1577-0071)에서 한국어, 중국어, 베트남어, 따갈로그어, 영어, 태국어, 인도네시아어, 싱할라어, 몽골어, 우즈베크어, 크메르어, 뱅골어, 우르두어, 네팔어, 미얀마어, 키르기스어, 동티모르어, 라오어 등 18개 언어로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상담 시간은 9:00~18:00이며, 사업주와의 의사소통 문제나 고충 해결을 도와줍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 EPS 외국인력상담센터 안내 ↗

계속해서 1년 이상 일한 외국인 근로자는 출국할 때 출국만기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고, 출국한 때부터 14일 이내에 지급됩니다. 보험금이 퇴직금보다 적으면 사업주가 차액을 줘야 합니다. 신청은 출국예정일 1개월 전부터 최소 7일 전까지 삼성화재 외국인보험 콜센터(02-2261-8400)로 하며, 출국 당일 공항이나 출국 후 계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찾기쉬운 생활법령 외국인근로자 귀국 ↗

계약 해지·만료, 휴업·폐업, 근로조건 위반이나 부당한 처우 같은 사유가 있으면 관할 고용센터에 사업장 변경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근로계약이 끝난 날부터 1개월 이내에 신청해야 하고, 변경 횟수는 처음 취업활동 기간에 원칙적으로 3회, 재고용으로 연장된 기간에 2회까지입니다(본인 잘못이 아닌 사유는 횟수에서 제외). 고용센터 신청과 별도로 출입국·외국인관서의 근무처 변경허가도 받아야 합니다.

찾기쉬운 생활법령 근무처(사업장) 변경 ↗

요양급여신청서에 의사의 소견서를 붙여 근로복지공단에 신청하거나, 공단 '고용·산재보험 토탈서비스'(total.comwel.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치료한 산재보험 의료기관이 본인 동의를 받아 대신 신청해 줄 수도 있습니다. 공단은 원칙적으로 신청을 받은 날부터 7일 이내에 지급 여부를 결정해 알려 줍니다.

찾기쉬운 생활법령 요양급여의 신청 및 지급 ↗

한국 생활

앱·카드·매장에 따라 다릅니다. 결제 화면에서 지원 카드를 확인하고, 현장 결제도 해당 주문에 표시되는 경우에만 이용하세요. 결제 오류가 났다면 주문 내역과 카드 승인 내역을 먼저 확인한 뒤 재시도하세요. 결제 실패를 이유로 타인 명의 계정이나 카드를 빌리지 마세요.

배달·결제 가이드 ↗

현금 결제, 실물 선불 교통카드 등부터 이용할 수 있습니다. 통신·온라인 쇼핑은 상품과 서비스별 가입·결제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 명의로 가입하기보다 본인에게 허용되는 방법을 해당 기관이나 서비스에 문의하세요.

한국 생활·행정 가이드 ↗

집·회사·방문처에서 받은 한글 도로명주소를 복사해 지도에 붙여넣어 보세요. 건물명만 있는 경우 도로명·건물번호·동호수를 함께 확인하세요. 배송용 주소와 기사님께 보여줄 한글 주소를 저장해 두면 도움이 됩니다.

주소·지도 검색 가이드 ↗

여권, 외국인등록증 같은 신분증과 금융거래 목적을 증명하는 서류를 준비해 은행에 갑니다. 신청서에는 외국인등록번호, 생년월일, 주소, 연락처 등을 적습니다. 인정되는 증빙 서류는 은행마다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에 은행에 확인하세요.

찾기쉬운 생활법령 외국인유학생 금융 거래 ↗

금융거래 목적 증빙이 부족하면 하루 출금·이체 한도가 제한된 계좌로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 발표(2024년 5월 2일 시행) 기준 1일 한도는 ATM 인출·이체·인터넷뱅킹 각 100만 원, 창구 300만 원입니다. 급여를 받는다면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같은 증빙을 은행에 내고 한도 해제를 요청할 수 있으며, 필요한 서류는 은행마다 다릅니다.

금융위원회 한도제한계좌 거래한도 상향 보도자료 ↗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내에 따르면 국내 체류 외국인은 입국한 날부터 6개월이 지나면 지역가입자로 당연가입되고, E-9(비전문취업) 등 일부 체류자격은 입국일에 자격을 얻습니다. 회사에 다니면 가입 형태가 다를 수 있으니 회사나 공단에 확인하세요. 문의는 공단 대표전화 1577-1000(유료, 평일 09~18시)입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내체류 외국인 가입자 안내 ↗

2024년 5월 20일부터 건강보험으로 병·의원 진료를 받을 때는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을 해야 하며, 외국인등록증도 인정됩니다. 신분증 사본이나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캡처는 인정되지 않으니 실물 신분증을 가져가거나 모바일 건강보험증 앱을 준비하세요. 처방전으로 약국에서 약을 받을 때와 응급환자 등은 예외입니다.

보건복지부 병·의원 진료 시 신분증 지참 보도자료 ↗

GS25, CU, 세븐일레븐, 이마트24 같은 편의점과 수도권 지하철역 충전기에서 충전할 수 있습니다. 우리·신한·하나·국민은행, 우체국, 농협 등 제휴 ATM이나 모바일티머니 앱에서도 충전과 잔액 조회가 가능합니다.

티머니 충전처 이용안내 ↗

일반 쓰레기는 종량제봉투 판매소에서 산 종량제 봉투에 담아 버리고, 재활용품은 투명 비닐봉투에 따로 담아 내놓습니다. 종량제 봉투 안에 재활용품이 섞여 있으면 수거가 거부될 수 있습니다. 버리는 시간과 음식물 쓰레기 방법은 지역마다 다르니(예: 서울 도봉구는 18:00~24:00 집 앞 배출) 사는 곳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서울 도봉구 생활폐기물 배출안내 ↗

전입한 날부터 15일 이내에 새 주소의 시·군·구청, 읍·면·동 주민센터, 관할 출입국·외국인관서 또는 하이코리아에서 체류지 변경 신고를 하세요. 보증금을 법적으로 보호(우선변제권)받으려면 체류지 변경 신고와 함께 주민센터 등에서 임대차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아야 합니다. 계약 조건과 보호 범위는 상황마다 다르니 계약 전에 꼼꼼히 확인하세요.

찾기쉬운 생활법령 외국인유학생 집 구하기 ↗

공식 도움·긴급

외국인종합안내센터는 국번 없이 1345(해외에서는 +82-2-1345)로 전화하면 됩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네팔어, 미얀마어 등 20개 언어로 평일 09:00~22:00에 상담하며, 18:00 이후에는 한국어·영어·중국어로만 안내합니다. 공공기관 업무를 볼 때 필요한 3자 통역도 지원합니다.

법무부 외국인종합안내센터(1345) 안내 ↗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는 국번 없이 1350(유료)이며 평일 09:00~18:00에 운영합니다. 고용노동 분야 상담을 영어와 중국어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른 언어가 필요하면 외국인력상담센터를 이용하세요.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1350 전화상담 안내 ↗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국번 없이 1372로 전화하면 됩니다. 전화 상담은 평일 09:00~18:00(점심 12:00~13:00 제외)이고 통화료는 건 사람이 부담합니다. 인터넷(ccn.go.kr)으로도 상담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 1372 소비자상담 신청 방법 ↗

한국관광공사 1330 관광안내는 국내에서 1330, 해외에서 +82-2-1330으로 이용합니다. 관광 정보, 다국어 안내, 관광 불편 신고를 도와주며, 1330 메신저 채팅(앱 설치 불필요), 카카오톡, Facebook, LINE으로도 문의할 수 있습니다. 와이파이로 하는 인터넷 전화는 무료입니다.

VisitKorea 1330 관광안내 페이지 ↗

다누리콜센터(1577-1366)는 24시간 운영되며 한국 생활 적응에 필요한 정보와 상담을 제공합니다.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타갈로그어, 크메르어, 몽골어, 러시아어, 일본어, 태국어, 라오어, 우즈베크어, 네팔어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지원 언어는 바뀔 수 있으니 다누리 누리집에서 최신 안내를 확인하세요.

다누리 다문화가족지원포털 이용안내 ↗

네. 범죄 피해나 위급한 상황이면 한국어가 서툴러도 먼저 112에 전화하세요. 경찰청 112 신고센터는 영어·중국어를 직접 통역하고(2024년 3월부터 24시간), 그 밖의 언어는 외부 통역을 연결해 접수합니다. 통화가 연결되면 사용할 언어와 현재 위치를 먼저 말하세요.

복지로 뉴스(경찰청 112 영어·중국어 통역 24시간 확대) ↗

OFFICIAL SUPPORT

공식 도움 창구

기관별 상담 언어와 운영시간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세요.

지금 위험한 상황이라면

상담 답변을 기다리지 말고 긴급 신고 창구로 연락하세요.

경찰 112화재·구급 119

공식 안내 확인: 2026-11-04

통신·신청 문의는 MCLINK로

사용 언어와 궁금한 내용을 먼저 알려주세요. 서류는 안내받은 공식 신청 경로에서 제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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