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 중 아프면 증상의 심각도에 따라 119 응급 → 가까운 의료기관 → 약국·보험 서류 순서로 대응하고, 귀가 후 청구를 위해 모든 기록을 보관하세요.

이런 분께 · 국내 여행지에서 갑자기 아프거나 다쳤을 때 어디로 갈지 모르는 분, 야간·주말에 여는 병원·약국을 찾는 분, 건강보험·민간/여행보험 청구 서류를 알고 싶은 분

먼저 응급상황인지 판단 (119 먼저)

  • 의식 저하·호흡곤란·심한 흉통, 심한 출혈·큰 외상·골절 의심
  • 마비·말이 어눌해지는 뇌졸중 의심,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 지속되는 경련·급격한 악화
  • 판단이 어려우면 증상을 축소하지 말고 119에 위치·상태를 설명하고, 직접 운전하지 말고 주변에 도움 요청.

병원·약국을 찾는 순서

  1. 숙소 프런트·관광안내소에 가까운 의료기관을 묻습니다.
  2. 응급의료포털 E-Gen의 문 여는 병의원·약국 검색에서 현재 운영·진료과·연락처를 확인합니다(변동 가능하니 전화 확인 후 방문).
  3. 방문 전 전화로 접수 가능·외국어 지원을 확인하고, 약국은 처방전 조제 가능·운영시간을 확인합니다.
  4. 야간·공휴일 정보는 변동될 수 있으니 출발 직전 재확인(지도앱 ‘영업 중’은 임시휴무·접수마감·의사 부재를 반영 못 할 수 있음).

진료과 선택 / 가져갈 것

  • 감기·복통·발열 → 내과·가정의학과 / 귀·코·목 → 이비인후과 / 피부 → 피부과 / 치통 → 치과 / 눈 → 안과 / 심한 외상·응급 → 응급실·119.
  • 여권·외국인등록증, 건강보험 자격 정보, 복용 약 이름·용량, 알레르기·과거 질환, 보험 증권·보험사 연락처, 결제수단. 약 이름은 성분명·사진을 함께 준비.

의사·약사에게 전달할 정보 / 한국어 문장

  • 증상 시작 시각, 통증 위치·강도, 열·구토·설사·기침 등 동반 증상, 복용 약·시간, 임신 가능성·알레르기·만성질환, 최근 음식·활동·사고(숫자·시간·약 이름은 정확히 적어 보여주기).
  • “어제부터 열과 복통이 있습니다” / “이 약에 알레르기가 있습니다” / “현재 이 약을 복용 중입니다” / “영어로 진료가 가능한가요?” / “보험 청구용 진료비 영수증과 세부내역서를 주세요”.

보험 서류 / 약 구입 주의 / 여행 중단

  • 진료비 영수증·세부내역서·처방전·약제비 영수증·진단서/통원확인서, 사고 시 경위·사진을 보관. 보험사 선연락·지정 의료기관·자기부담금 조건은 약관 확인.
  • 편의점 약과 약국 약의 범위가 다름 — 같은 성분 중복 복용 금지, 술·운전·다른 약 상호작용을 약사에게 확인, 항생제·전문약 임의 구입 금지, 증상 지속·악화 시 약만 반복하지 말고 진료.
  • 의료진이 휴식·이동 제한을 권하면 일정·환불보다 건강 우선. 예약 취소 시 진료확인서가 필요한지 확인하되 변경 수수료 면제가 자동 보장되지는 않음.

공식 확인처

  • 긴급 신고: 119 — 의식 저하·호흡곤란·심한 출혈 등은 검색보다 먼저 신고
  • 응급의료포털 E-Gen — 응급실·AED·응급처치·의료기관 정보
  • 문 여는 병의원·약국 검색 — 야간·휴일 운영기관(방문 전 전화 재확인)
  • 가입한 국민건강보험·민간/여행보험 공식 고객센터 — 보장 범위·청구서류

작성·검토 기준일: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