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 55·66, 90·95·100, 신발 240·265 표기는 브랜드마다 다릅니다. 평소 사이즈가 아니라 내 몸과 옷의 실측값을 비교하고, 온라인 구매는 수령 즉시 상태를 기록해야 반품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 한국 온라인몰에서 옷·신발을 처음 사는 분, 해외 사이즈와 달라 자주 반품하는 분
1. 표기보다 실측을 우선하세요
- 여성복 44·55·66·77, 상의·아우터 85~105, XS~XL, 바지 인치/cm — 절대 표준이 아님. 상세페이지의 어깨너비·가슴단면·총장·소매·허리·엉덩이·밑위·허벅지단면을 확인.
- 신발은 보통 발 길이 mm(예: 240=240mm)이나 발볼·발등·라스트에 따라 맞음새가 다름.
2. 집에서 재는 법
- 옷 — 잘 맞는 옷을 평평하게 놓고 쇼핑몰이 준 ‘단면’과 같은 위치를 재서 비교(가슴·어깨·총장·허리단면·밑위).
- 신발 — 저녁에 양말 신고 종이에 서서 양발을 그려 뒤꿈치~가장 긴 발가락까지 재고, 더 긴 발 기준 + 제조사 권장 여유·리뷰의 발볼 확인.
3. 리뷰에서 볼 것 / 구매 전 반품 조건
- 작성자의 키·몸무게보다 구매 사이즈·실측·체형 설명, ‘정사이즈/작게/크게’가 여러 리뷰에서 반복되는지, 세탁 후 줄어듦·비침·신축성·발볼.
- 주문 전 저장: 반품 신청 기한, 단순변심 배송비, 제한 품목(속옷·수영복·주문제작·위생), 택·포장 보존 조건, 해외배송·병행수입 반품 주소.
전자상거래에서는 원칙적으로 계약 서면·상품을 받은 날부터 7일 안에 청약철회할 수 있고, 단순변심 반환비용은 보통 소비자 부담입니다. 반면 상품이 표시·광고나 계약과 다르면 공급받은 날부터 3개월 이내이면서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 이내에 철회할 수 있고 반환비용이 판매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사용으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상품·주문제작품 등 법정 예외 있음).
4. 받은 즉시 / 교환·반품·환불
- 개봉 과정을 상자·송장이 보이게 촬영, 상품·색·사이즈·수량 확인, 택 떼기/세탁 전 실내 착용, 반품 결정까지 포장재·사은품 보관.
- 하자는 ‘단순변심’이 아니라 상품 불량/표시와 다름으로 증거와 함께 문의(귀책에 따라 배송비 부담이 달라짐).
- 환불이 늦거나 거절되면 주문번호·상품페이지·접수 화면을 저장하고 거절 사유를 글로 요청, 플랫폼 분쟁조정·카드사 분쟁·소비자상담센터를 순서대로.
자주 묻는 질문
대략 비교표는 있지만 브랜드·디자인마다 차이가 큽니다. S라는 문자보다 상품 실측표를 기준으로 판단하세요.
보통 mm 기반이지만 내부 길이·착화감이 정확히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발볼·디자인·제조사 권장 사이즈를 함께 확인하세요.
판매자가 가치 감소로 판단해 분쟁이 생기기 쉽습니다. 택 제거 전 착용감을 확인하고, 이미 제거했다면 상품 상태·정책을 근거로 고객센터에 문의하세요.
일반적으로 단순변심이면 소비자, 하자·오배송·표시와 다른 상품이면 판매자 책임이 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사유·증거를 남기세요.
공식 확인처
- 소비자24 — 전자상거래 피해 상담·분쟁 정보
- 국가법령정보센터 전자상거래법 제17조 — 7일 청약철회 원칙과 제한
- 소비자24 단순변심 청약철회 안내 — 기한 계산·반환비용
- 한국소비자원 —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
작성·검토 기준일: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