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송금은 ‘수수료 0원’보다 최종적으로 수취인이 받는 금액을 비교해야 합니다. 환율 차이·중개은행 비용·수취수수료까지 합쳐 보세요.
이런 분께 · 본국 가족에게 정기 송금하는 분, 은행·송금앱·환전소 중 저렴하고 안전한 채널을 비교하려는 분, 송금 한도·본인확인·자금출처 증빙으로 거래가 막힌 분
총비용은 네 부분 / 같은 조건으로 비교
- 송금 수수료(보내는 기관) + 환율 스프레드(기준환율과 적용환율 차이) + 중개·수취 수수료 + 기타(빠른송금·현금수령·취소/수정) — 보내는 원화 총액과 수취 통화 최종 예상액을 동시에 확인(낮은 수수료만 비교하면 불리한 환율이 적용될 수 있음).
- 비교는 같은 원화 금액·같은 수취 국가/통화·같은 수취 방식(계좌/현금/전자지갑)·같은 속도·같은 날짜·비슷한 시각으로(환율이 계속 변해 어제 화면과 오늘 결과는 다를 수 있음).
은행 송금 / 송금 전문 앱 비교
- 은행 송금이 적합 — 큰 금액·공식 증빙 중요, 급여/학비/보증금처럼 목적 명확, 수취은행 SWIFT·계좌를 정확히 아는 경우, 창구 상담 필요(은행도 중개·수취 수수료가 있고 부담 방식이 송금인/수취인/공동인지 확인).
- 전문 앱 — 금융당국 등록·허가 사업자인지, 운영회사·고객센터·분쟁 절차, 신규 할인 후 정상 수수료, 수취국 지원 은행·전자지갑, 취소/오입력 수정 시간·비용, 계정 명의-송금인 명의 일치를 확인(지인 명의 대여 송금은 자금세탁방지 심사·분쟁·계정정지 위험).
환전 / 송금 전 준비 / 한도·증빙
- 현찰 살 때·팔 때 환율과 송금 환율은 다름. “환율 우대 90%”는 전체 환율 90% 할인이 아니라 스프레드 일부 우대일 수 있음. 공항·관광지·무인기·은행·앱의 적용환율·수수료를 최종 수령액으로 비교, 많은 현금 이동 시 분실·신고 의무 확인, 출국 직전 재환전은 이중 비용.
- 준비 — 수취인 영문 이름·은행/지점/계좌·SWIFT/BIC·주소/전화·송금 목적·관계/소득/거래 증빙(이름 철자·계좌번호가 틀리면 반환·지연·수정 비용 → 처음 보내는 계좌엔 소액 시험송금 고려).
- 한도·증빙은 이용기관·체류상태·목적·법규에 따라 다름 — 앱 표시 한도와 은행/법령 요건을 구분, 급여명세서·재직·계약·가족관계 등 준비, 반복 소액 송금도 모니터링 대상이 될 수 있음(목적 허위 기재·여러 명의 분산 송금 금지).
송금 사기 위험 신호
- ‘보증금·세금·수수료를 먼저 보내야 큰 돈을 받는다’, 공공기관·은행 사칭 안전계좌 이체, 비정상적으로 좋은 환율+개인계좌 입금 요구, 원격제어·OTP·인증번호 요구, ‘돈 대신 받아 다른 계좌로’ 알바, 암호화폐·상품권 전환 지시.
- 이상하면 송금을 멈추고 공식 고객센터에 직접 연락, 이미 보냈다면 즉시 금융회사·112에 지급정지 가능 여부 문의. 정기 송금은 송금일·보낸 원화·적용환율·수수료·실제 수취액·소요시간을 3회쯤 기록하면 내 조건에서 유리한 채널을 판단할 수 있음.
공식 확인처
- 금융감독원
- 이용 은행·송금업체의 공식 수수료·환율·약관
- 경찰 긴급 신고 112
- 외국환 관련 신고·증빙은 거래 은행·관계기관에 확인
작성·검토 기준일: 2026-07-17